사단법인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부산광역시지회
지회장 인사말
새로운 발전과 미래를 위해
부산유흥 음식업에 종사하는 회원님들과 함께하는
사단법인 한국유흥 음식업 중앙회 부산광역시 지회장 김진호입니다.
현재 우리 유흥업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사회전반적인 생활패턴의 변화와 그 어느 때 보다
힘겨운 경기불황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영업부진으로 각 지역마다 폐업하는 업소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 때문에 회원업소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고 있고 그로인해 갈등 또한 심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 한 경쟁업종 등으로 부터 도전을 받고 있는 것도 엄연한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해 내고 말아야 합니다.
부산지회는 여러분의 어려움에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내년에도 더욱 더 회원 여러분들의 상권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원님들의 사업에 부산광역시 지회가 어떻게 도움을 드릴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지만 코로나 펜데믹 이후 경기불항으로 그 어느때 보다 힘들 시간을 회원님들 께서 보내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선 과감 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필요로 합니다.
그 변화와 혁신의 첫 걸음으로
1. 각 구별 유친회를 중심으로 운영위원을 선출하여 부산지회 운영위원회를 정례화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별 모임을 활성화하고 각 구의 애로사항을 항상 듣고 소통 하도록 하겠습니다.
2. 유흥업주의 상권을 침해하는 노래연습장, 단란주점의 유흥주점업 영업을 감시하고
지속적으로 단속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 노래연습장과, 단란주점에 유흥도우미를 공급하는 보도방, 도우미 가격을 담합하는 보도방에 대해서
철저하게 감시하도록 하겠습니다.
4. 회원여러분들이 복지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협력사를 통해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 겠습니다
더불어 각 구 유친회 모임을 통해 제기되는 민원에 대해서 부산지회에서
관계 행정당국에 협조를 요청해 나갈 것입니다.
노래연습장, 단란주점에서 불법적으로 영업하는 유사 유흥업에 대해서 더욱 강력하게 단속을 요청하고,
보도방의 갑질과 담합행위 우리회원들에게 대한 영업방해 행위에 대해서 감시하는 역할을 더욱더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24년 11월부터 12월 약 2개월간 부산 16구청 환경위생과, 문화예술과, 문화관광과, 문화체육과
업무 담당자를 만나서 우리의 상권 보호를 위한 면담을 실시하였고 그리고 부산시청, 부산시의회 담당자를 면담하여 보건위생 정책에서 우리 상권보호를 최우선으로 강력하게 요청 하였습니다. 그 결과 부산시청에서 우리협회에 필요 물품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하였고, 각 구청 담당 부서는 노래연습장, 단란주점의 유사 유흥업 영업 불법행위를 단속하는 일을 협력 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내기 까지 하였습니다.
부산지회의 활동은 우리 회원들의 상권보호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모든 추진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산지회와 운영위원 그리고 그 무엇 보다 회원 여러분들의 지지가
꼭 필요합니다. 새로운 변화와 미래를 위해서 부산지회는 포기하지 않고 뚜벅뚜벅 걸어 가겠 습니다.
회원님들의 참여와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부산광역시지회장 김 진 호 올림